펄프와 종이슬러지의 최신 혐기소화 전처리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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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쓰레기 및 농,산업폐기물로부터 연료에탄올 생산에 관한 타당성 검토는 우리나라에서도 1990년대 초 실시한 바가 있다. 국내 여건은 대체연료 에탄올을 생산하기에 적합한 바이오매스가 없으며, 소량으로 분산되어 배출되는 농․산업 및 도시쓰레기는 에너지 밀도가 낮은 반면 막대한 수집에너지가 소요되어 연료알코올 자원으로서 경제성이 없다.
○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 1위, 이산화탄소 배출순위 9위, 누적배출량 23위로 더 이상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외면할 수 없다. 이재 경재규모에 맞는 응분의 책임을 표명해야할 시점에 와있다. 종전에는 사탕수수 및 곡물로부터 에탄올을 생산하여 왔으나 세계의 곡물수요 불균형으로 곡물가격이 치솟고 있어 목재바이오매스로부터 에탄올 전환을 시도하는 것이 지금의 연구추세이다.
○ 최근 재생가능하면서 환경에 안전한 대체에너지 원으로서 리그닌 셀룰로오스로부터 에탄올을 효율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리그닌 셀룰로오스 재료를 에탄올로 전환하는 기술에 있어 가수분해의 저수율과 고비용을 해결하는 것이 관건으로 되고 있다. 앞으로의 도전은 더욱 효율적인 전 처리 및 생산시스템에서는 유전적 설계에 의한 미생물 기구의 안정성 유지에 있다.
○ 이 글에서는 펄프 및 제지산업에서 발생되는 슬러지는 혐기성 소화를 하는 데에 긴 체류시간이 소요된다고 보고 있다. 체류시간 단축시도로 슬러지 복합 전 처리연구가 지난 수년간 계속되었지만, 이중 물리,화학적 원리를 사용하거나 또는 이를 종합하는 몇 가지 기술만이 소화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그리고 슬러지 전 처리기술에서는 먼저 시스템의 열적인 흐름과 기계적인 부분에 초음파 베이스를 도입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 저자
- Allan Elliott, Talat Mahmoo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41
- 잡지명
- Water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273~4286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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