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 연소용 열분해가스화로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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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기물의 열분해는 산소결핍상태에서 가열하여 발생가스 가운데 유기물질을 분해시켜서 수소나 탄화수소 등은 가스화 가스로 이용하고 잔류물질인 숯(Char)은 탄화물로서 역시 연료로 이용하는 기술이다.
○ 이는 거의 완전연소에 가까운 처리로서 폐기물의 모든 성분을 활용할 수 있으며, 특히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의 연소에 이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함수율의 바이오매스 연소에도 채택하고 있다.
○ 노의 형태는 회전로, 화격자로, 유동층로 등이 있는데, 유동층방식이 가장 많이 채택되는 것은 고온의 유동매체에 의해 연소 및 열전달이 신속하고 직접 접촉부위가 적은 이점으로 선호된다.
○ 이 글에서는 바이오매스의 하나인 커피찌꺼기를 연소하기 위한 유동층연소로와 가스화로를 분리 운용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연료를 칼슘으로 처리하면 연소촉매로서 기능하여 연소온도를 낮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 노 내 연소온도가 낮다면 노 내 고온열화에 의한 설비의 손상을 줄이고 내화벽돌등 내화재를 절감하게 되어 설비수명을 연장할 수 있게 되는 등 이점이 많다. 즉, 완전연소를 지향하되 연소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연소촉매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고 본다. 이미 독일이나 일본은 열분해가스화 기술이 앞서고 있어서 우리도 바이오매스의 자원화에 대비한 적합한 연소로의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 저자
- Takahiro MURAKAMI, Guangwen XU, Toshiyuki SUDA, Yoshiaki MATSUZAWA, Hidehisa TAN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3(1)
- 잡지명
- 高溫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1~26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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