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씨 2도 시나리오를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세계에너지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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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헌은 독일 Stuttgart의 열역학연구소와 네덜란드 및 벨기에의 재생에너지연구팀이 2℃ 시나리오 하의 지속적인 세계에너지 전망을 연구한 내용이다.
○ 미래에너지 수요공급에 관한 목표지향적인 시나리오는 2050년에 가서 10Gt에 달하는 지구의 CO2 배출량 감축을 통하여 지구의 평균온도증가를 2℃로 제한하고 기후시스템을 가지고 위험한 인위적인 간섭을 예방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 지구에너지정책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하여 10개 지역의 에너지시스템모델을 사용하였다. 2℃ 시나리오에 의한 연구결과로선 재생에너지가 2050년에 가서 세계에너지수요의 과반수를 공급해줄 것으로 보고 있다. 선진국들은 경제성장에 따라 에너지소비가 동시에 증가하더라도 CO2 배출을 실질적으로 안정시킬 수 있으며 특히 OECD국가들은 그들의 CO2 배출량을 80%까지 감축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시나리오개발에서 추구하였던 주된 목표인 2℃까지의 지구평균온도상승제한을 위해서는 대기 중 CO2농도를 어느 수준에서 안정시켜야 한다는 것이 EC와 EU회원 국가들의 뚜렷한 정책목표였으며 결국 이 2℃시나리오에서 이를 달성할 수 있었다.
○ 특히 원자력발전의 단계적인 폐쇄와 개발도상지역의 생활수준향상추구로 에너지수요가 증가하는데도 2050년의 세계에너지 수요의 반을 재생에너지가 공급을 해줄 수 있게 된다.
○ 개발도상국들은 효율성 있는 재생에너지를 선택함으로써 경제성장에 따르는 에너지소비증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CO2 배출량의 안정을 기할 수 있게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나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재생에너지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 저자
- Wolfram Krewitt, Sonja Simon, Wina Graus, Sven Teske, Arthouros Zervos, Oliver Schaf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35
- 잡지명
- Energy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969~4980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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