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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성 사이클로 헥실렌 메소겐들과 응용

전문가 제언
○ LCD 분야의 핵심물질이 액정화합물이다. 한국은 LCD 분야에서 세계1위의 위치를 점하고 있지만 액정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액정생산량은 일본의 Chisso사가 1위, 독일의 Merck사가 2위로 거의 전 세계 수요를 독과점하고 있다.

○ 액정의 대부분의 물질들은 특허 만료된 상태이다. 이제 한국에서도 부가가치가 높고 고가인 액정화합물 생산에 도전해 볼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액정에서는 화합물 합성뿐만 아니라 액정혼합이 더 중요하다. 단일 화합물로는 용융점이 높고 액정영역이 좁아 적어도 10개 이상의 화합물을 혼합해야 한다.

○ 액정혼합물에 관한 특허는 수도 없이 많고 지속적으로 출원되고 있다. 본 특허에서처럼 특징이 있는 화합물 한두 개를 합성한다면 기본적인 액정화합물은 구매하던지 합성하는 일은 용이하다.

○ 국내에서도 1990년대 액정연구가 유행한 적이 있다. 많은 교수와 연구원에서 액정연구를 하였으나 지금은 연구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진 상태이다. 국내의 연구도 유행을 쫓아 연구하는 풍토가 지양되고 산업화까지 꾸준히 연구하는 풍토가 아쉽다. 이는 정부정책의 영향이라고 생각 한다. 연구비 지원을 첨단 분야에 우선 지원하는 관계로 한때는 액정연구가 첨단 분야이었으나 이제는 아닌 탓이라는 생각이 든다.

○ 액정화합물 자체의 합성은 의약 등에 비해 쉽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용을 위해서는 전자회사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사용량과 비용에 대해서는 전체 LCD 생산코스트에 비해 극히 일부밖에 안되기 때문에 전자회사들은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새로운 회사의 제품을 사용하길 꺼리는 게 현실이다.

○ 그러나 궁극적인 경쟁력확보를 위해서는 국내에서 필히 액정제품이 생산되어야 한다고 생각된다. 전자회사와 화학회사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고 국내 학계 혹은 국책연구소에서도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기초연구를 더욱 강화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저자
Merck Patent GMBH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8
권(호)
WO20080061606
잡지명
PCT 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118
분석자
박*진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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