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공성 나노물질 내의 기체저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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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다공성 물질 내에 기체를 저장하는 연구는 아직도 초기단계에 있다.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분야인 수송부문에서 수소저장 기술은 수소화물과 액화수소가 실험 단계에 있다. 그러나 실용화하기 위하여 아직도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이 있다.
○ 오래전부터 다공성 기체저장물질로 연구된 제올라이트의 경우 재료의 합성과 다공성의 조절에 따른 문제는 기술적으로 해결하고 있으나 흡착에너지 조절에는 한계가 있다. 이 점은 제올라이트가 가지는 우수한 재료특성에 비하여 교환 가능한 금속이온과 농도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기체의 조절 가능한 저장과 배출, 적절한 위치에 원하는 시간에 배출할 수 있는 촉발방출 기술의 개발이 생물학적 의학적 용도의 특수기체의 저장물질 개발 기술의 관건이 될 것이다
○ 폴리머와 MOFs(Metal-Organic Frameworks)가 기체의 흡착과 저장특성을 조절할 수 있는 유망한 나노다공성 물질로 평가되고 있다. 총 공극용량의 증가 없이 유효표면적을 증대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접근 가능한 금속이온들을 주입할 수 있는 특성으로 MOFs는 에너지, 의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노다공성 물질로 가장 유망하다.
- 저자
- Russell E. Morris, Paul S. Wheatle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47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20
- 분석자
- 엄*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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