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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소금물저장소 이용 CO2 지질학적 격리에 대한 과학차원의 허가

전문가 제언
○ 교토의정서의 약속기간은 2012년까지 5년이다. 그에 맞춰 어떤 식으로 CO2 삭감을 진행시켜 나갈 것인가가 현안의 큰 과제로 우선적으로 CO2 회수 및 저장기술에 이목이 집중된다. 우선은 화석연료를 많이 사용하는 화력발전소에서 배출하는 CO2 회수가 관건이나 발전소에서 운용이 가능한 CO2 분리회수기술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기술이다

○ 저장장소의 선정이 다음으로 중요한 사항인데 현재는 적합한 장소가 상당히 부족한 상태로 연구가 더 필요하다. 저장된 CO2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운송하는 것은 미국에서 운용 실적이 많음으로 이 기술을 점차로 개선해 나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 IPCC가 CO2 회수저장기술에 대해 최초로 언급한 것은 1995년의 제2차 평가보고서를 통해서이다. 당시 유망기술로 기대를 모았던 것은 해양격리저장기술이었다.

○ 석유증산기술의 유력한 방법 중 하나로 쓰인 초임계상태의 CO2는 점도가 낮고 기름과의 친화성이 높다는 이유로 CO2가 이용된 것이다. 지층 내부로의 초임계 CO2의 압입에 한해서만 본다면 CO2 저장기술은 이미 완성된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이용하고 있는 대수층을 이용한 천연가스의 저장기술도 앞으로 각광받을 가능성이 다분히 있는 CO2 저장격리기술이 될 것이다.

○ 2001년 COP7에서 권고를 받고 2005년에 발행된 CO2회수 및 저장기술(CCS)에 관한 특별보고서(SRCCS)는 특정의 기술을 대상으로 포괄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각국의 CCS 정책과제나 기후변화에 관한 UNFCCC에서의 교섭활동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아무튼 대기 중의 CO2 감소를 위한 전 인류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저자
Jean-Philippe Nicot, Ian J. Dunca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11
잡지명
Environmental Science & Polic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4~24
분석자
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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