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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대되는 신약과 그 작용기전: 동맥경화 예방,치료의 전개

전문가 제언
○ 육류소비가 증가하면서 우리나라도 구미와 같이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의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다. 모든 질병은 내인성이든 외인성이든 원인에 의해 대사에 이상이 생김으로써 발병하게 된다. 특히 식품을 섭취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당대사에서 인슐린작용의 이상으로 인해 인슐린저항성이 발생하는데 이와 관련된 여러 가지 대사이상과 이로 인한 임상증상이 나타날 경우를 모두 포괄하여 대사증후군으로 개념화시키고 있다.

○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은 제2형 당뇨병과 함께 대사증후군의 대표적 질병으로서 이들의 진단뿐만 아니라 가이드라인 설정, 치료하기 위한 신약개발을 위해서도 이들 질병의 위험성을 평가하기 위한 바이오마커의 중요성은 절대적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이들 바이오마커에 대한 연구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 혈압, 혈당, 혈청콜레스테롤수준 등과 같은 전통적인 바이오마커가 심혈관 위험성을 평가하고 신약개발에 많은 도움을 주어왔다. 그러나 인슐린저항성이 근원인 대사증후군은 대사의 이상에서 오는 증상의 다양성 때문에 예를 들어 심혈관 바이오마커의 적합한 응용을 위해서는 병력, 조절메커니즘, 바이오마커의 특성과 한계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 따라서 합병성인 대사증후군의 진단과 정확한 질환의 판단은 대체결과변수가 다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통적인 바이오마커는 물론 각 질환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견하여 이들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의 수집과 분류를 통해 해당 질환에 활용해야 할 것이며, 가능한 한 대사증후군의 모든 증상들에서 공통적인 인자인 바이오마커를 찾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될 것이다.
저자
Ichiou Sas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8
권(호)
59(2)
잡지명
?局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07~112
분석자
백*화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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