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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보전의 과거, 현재와 미래

전문가 제언
○ 우리 주거공간에 목재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상상하기조차도 힘들 정도로 아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들 목재는 용도에 따라 적절한 방부제가 처리되어야 내구성이 유지된다.

○ 최근에는 친환경소재의 방부목재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나 비용에 비하여 효과는 실망스러운 경우도 있어 목조주택을 짓거나 실내 리모델링을 할 경우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 미국 Mississippi 주립대학 Schultz 교수 등은 목재보전을 위한 방부제개발과정의 과거 천연내성의 심부목재나 크레오소트 사용에서 현재의 각종 살충제나 살생물제(biocide) 및 미래전망을 요약하였다.

– 과거에는 크레오소트, 유성 pentachlorophenol(penta), 크롬함유 구리비산염(CCA)이 처리되었으나 현재는 살생물시스템의 II가 구리 복합체 ACQ, CA 등과 함께 일부 살충제도 활용되고 있지만 미래에는 바이오 퇴화를 막는 비 살생물질을 기반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 철길 침목이나 전신주에 도포된 콜타르나 천년고찰의 단청이 바로 목재방부역할을 하여 현재까지도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은 재인식되어야 할 것이다.

○ 천연내성을 갖는 심부목재만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별다른 문제가 없겠지만 자원은 지속적으로 고갈되고 있으나 소비자 욕구는 더욱 고급화는 추세여서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저비용 목재처리기술이 정착되길 기대한다.
저자
Tor P Schultz, Darrel D Nicholas, Alan F Prest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3(8)
잡지명
Pest Management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784~788
분석자
한*빈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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