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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유럽 지식사회 강구

전문가 제언
○ 최근 몇 년 간에 과학에 대한 일반 대중의 불안이 널리 퍼져서 유럽 내에 정책, 과학 및 산업 정예들 간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과학기술에 대한 불안은 과학기술 개선 노력에 저항하는 형태로 나타났다. 실로 두려움은 전 세계 경쟁력이 가속도가 붙어 유럽이 생존하기 위해 기술과학이 절실한 상황에서 이를 무력화하는 행동으로 나올 수도 있었다.

○ 유럽 경제 성장의 견인차로서 과학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그러므로 일반 국민들이 과학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투자해왔으며, 지금까지 좋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 편이지만 아직도 미흡한 점이 있다.

○ 1990년 후반부터 회원국가 뿐만 아니라 유럽체제는 과학과 지배에 대한 새로운 방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된 참여자의 경합은 광범위하고 다양하게 유럽을 구성하는 정치문화를 개발하고 있다. 공공이 과학과 기술을 지원하는 중요한 자원이다. 그러므로 유럽제도는 공공에 대해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역할로 특정되는 증거 기준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 기술과학 기회를 잃고 그리고 극단적인 사회적 결과에 고통 하는 것과 더 연관되어 있다. 그래서 EU는 공공이 위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위험 표준, 사전 예방 원리, 과학기술 윤리, 생명과학 윤리, 공공과 약속, 학습, 집단 실험, 명설법 등 방법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유럽지식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개방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성을 수용할 수 있는 규칙을 찾고 있다.

○ 현재 한국 사회도 공해 문제, 유해 식품 문제, 유독 물질 방류 문제, 유전자 조작 식품 문제 등 매우 아주 다양한 과학기술적 위험이 표출되고 있다. 이 기회에 이러한 위험 요소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규명하고 통제할 필요가 절실하다. 이러한 기준은 반드시 공개적이어야 하며, 시민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저자
Ulrike Felt, Brian Wynn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7
권(호)
EUR 22700
잡지명
The Report of Directorate-General for Research, European Commiss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1~96
분석자
김*영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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