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A처리폐목재탄화물의 이산화탄소가스화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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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건설폐기물의 발생량은 2006년 말 현재 16만 9천 톤으로 전체 폐기물의 53%를 점하고 있고, 다른 사업장이나 생활폐기물은 감소추세이나 건설폐기물은 오히려 장기적으로 증가추세이다.
– 이 가운데 폐목재 등 가연성 건설폐기물은 매일 2,700톤이 발생하고 있으나 재활용율은 10%미만이고 대부분 소각 폐기된다. 우리 정부는 2012년까지 재활용율은 66%로 제고시킬 계획이다.
– 그러나 폐목재 활용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이미 CCA 방부제가 널리 사용되어 CCA 처리 목재를 연소할 때 유독가스의 발생에 의한 피해다.
○ CCA 방부제는 크롬, 구리, 비소화합물의 방부제로서, 목재의 장기보존을 위해 1960년대 이후 전 세계적으로 이용 확대되었다. 그러나 6가 크롬과 5가 비소의 독성으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로 미국, EU, 일본에서는 사용 금지되었고, 우리나라도 2007년부터 자발적으로 사용 중지하고 있다.
○ 일본은 2007년도에 오사카 일원에 건설 폐목재 처리 상업용 플랜트를 세계 최초로 건설하고, 방부제나 접착제가 붙어 있는 폐목재에서 고 순도의 에탄올을 생산 개시하였다.
○ 우리나라도 지금까지는 CCA 건설 폐목재를 매립이나 소각처리 해 왔으나, 이 글과 같이 가스화 처리함으로서 유해물질인 크롬과 구리, 비소 등을 회수하고 에너지로 이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 재생에너지로 활용할 때다.
- 저자
- Tetsuya OTAKE, Masahiro SHISHID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34(2)
- 잡지명
- The Society of Chemical Engineers,Japa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77~281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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