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1. home

노년기의 건강한 심혈관 유지를 위한 미량영양소

전문가 제언
○ 현재까지 폴리페놀 화합물에 대한 효과는 주로 항산화력 평가에 치우친 면이 상존하고 있다. 식물체에 함유된 다양한 폴리페놀 화합물에 대한 유효성분 함량을 평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불충분하여 사람이 섭취하는 정확한 함량을 계산하기가 어려우므로 임상 및 생화학적인 결과와 서로 관련짓는 것도 불명확한 측면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역학조사 연구에서는 나이가 들수록 심장혈관 건강을 위한 중요한 식사의 구성으로 식물성 식사를 추천하고 있다.

○ 최근에 보고된 제2형 당뇨병환자 조사에서 우리나라 식단은 밥 등의 탄수화물 구성 비율이 높아서 단백질, 지방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발견되었으며 따라서 제2형 당뇨병환자의 경우 탄수화물 섭취가 높을수록 대사증후군 및 심혈관 질환위험과 유의한 상관을 나타내었다.

○ 또한 선진국의 노년층에서도 불량한 영양 섭취 경향이 만연하여 거의 44%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영양 불량은 특별히 미량영양소 섭취량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며 노화와 더불어 심혈관 기본환경을 악화시키므로 유전 및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음식이 사람의 수명과 혈관장환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인정되고 있다.

○ 비타민, 미네랄 및 필수 지방산등의 미량영양소는 세포내 항산화성을 유지하는 작용을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산화생산물이 증가하여 항산화물 섭취량을 상쇄하게 된다. 따라서 산화작용에 의한 미토콘드리아 붕괴가 노화를 촉진하며 미량영양소 부족은 이러한 산화작용을 가속화한다.

○ 따라서 미량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은 식사 전체를 바로잡는 효과를 유발하므로 노년기 건강을 효과적으로 유지하는 용이한 방법으로 사료된다. 식사조건을 개선하여 적당한 미량영양소 섭취량을 유지하거나 다른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노년기의 심혈관 질환 발생을 시제로 경감시킬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사료된다.
저자
Francesco Visioli, Tory M. Hage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55
잡지명
Pharmacological Research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99~206
분석자
윤*석
분석물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