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미세기계용 Nd-Fe-B 후막 제조 및 특성화
- 전문가 제언
-
○ 미세기계(micromachine)는 마이크로 시스템, 마이크로 메커트로닉스 등의 동의어로서 혼용되고 있으며 다른 말로 초소형 시스템이나 초소형 기계를 의미한다. 현미경에 의하지 않고서는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작은 기계가 공상소설의 영역을 벗어나 이제 현실공학의 새로운 분야로 정착되었다.
○ 마이크로 로봇을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미소한 운동이나 작업을 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각종 센서, 논리 회로, 마이크로 메커니즘,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마이크로 액추에이터를 하나로 하는 시스템을 일컫는다. 크기는 수㎜에서 수㎛까지에 이르며 수㎝ 크기라 해도 마이크로 머신이라고 불리는 경우도 있다.
○ 미세기계를 작동시켜야하는 모터에 들어가는 자석은 마이크로 머신의 핵심 부품이다. 이 자석은 PLD(Pulsed Laser Deposition) 방법으로 만들어진다. PLD는 스퍼터링 등과 함께 박막을 만드는 물리 증기 증착의 한 방식이다. 금속, 절연체, 산화물, 폴리머 등 모든 고체물질의 박막증착이 가능하다. 타깃 조성이 박막조성과 유사하게 된다.
○ Nakano 등은 Nd-Fe-B 후막자석의 제조와 특성화를 리뷰 하였다. 등방성 Nd-Fe-B 후막자석은 고속 PLD 방법에 의하여 90㎛/h의 퇴적 속도로 퇴적되어 포화보자력을 강화하기 위한 후-열풀림 공정으로서 펄스 열풀림이 사용되었다.
○ 높은 퇴적 속도아래의 기판 가열 시스템의 사용은 약 120kJ/m3의 (BH)max를 갖는 이방성 후막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이는 미세기계의 특성에서 향상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새로운 미세기계 조립이 등방성 후막의 도입으로 가능하게 된 것이다.
○ 원문 제1장 서문에서 「Since Cadieu [6] has reported (중간 생략) sputtering-made anisotropic thick film magnets prepared under the high deposition rate of 20-40 ㎛.」는 전후 문맥으로 보아 「20-40 ㎛」가 아니고, 「20~40㎛/h」가 옳다고 판단되므로 분석자 임의로 수정하였다.
- 저자
- M. Nakano, S. Sato, F. Yamashita, T. Honda, J. Yamasaki, K. Ishiyama, M. Itakura, J. Fidler, T. Yanai, H. Fukunag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43(6)
- 잡지명
- IEEE transactions on magnet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672~2676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