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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에너지를 이용한 고효율 열병합 설비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는 1980년대 초 정부 에너지정책에 의해 전분질 발효알코올 생산 시스템에서 알코올 증류를 거치면서 발생되는 고농도 폐수를 혐기성 발효에 의해 메탄가스를 생산하여 대체에너지로서 보일러에 혼소방식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기업에 대해 정부지원이 있었다. 이의 정책은 혐기성발효기술을 향상시키면서 CH4 회수를 증대시키고 CO2 배출 감량에 기여를 하였다.

○ 국내 맥주제조회사로는 전주 크라운 공장에서 1990년 초 혐기성 반응기 내부에 메디아를 충진 한 2개의 3,000㎥ 규모의 고효율 UASB 혐기반응기 시스템을 설치하여 성공적으로 메탄가스를 회수하여 보일용 연료로 사용하였으나 열병합 설비는 갖추지 않았다. 최근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주원인인 CO2의 온실가스 감축에 대처하기 위해 이 글에서 성과를 얻은 고효율 열병합 설비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이 글에서는 질소식 부대설비 도입으로 맥주 공장에서 메인 보일러로 운전되고 있는 설비 효과를 산출하였을 시, 보일러 탈산소제 투입량은 급수 1톤에 대해 설치 이전에는 47g이었던 것이 설치 후는 22g로 약 53%의 절약효과를 얻었으며 열병합 전체 효율은 배기가스 보일러의 열 절감에서 2% 상승되었다. 그리고 CO2의 배출 감소에서는 설비도입 전과 비교하여 12% 감소되는 성과를 얻었다.

○ 최근 석유가격이 130달러/배럴로 치솟으면서 세계는 수송연료 이외의 생활 및 산업용에너지 대체에도 긴급 대책을 세우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 방지는 인류 전체가 긴급한 중요 문제로 인식하여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바이오매스연료 및 바이오폐기물을 에너지로 대체 이용 하고자 폭넓게 검토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CO2를 저감할 수 있는 이 글의 고효율 열병합 설비의 장려가 필요하다.
저자
Seiji Murakam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348
잡지명
ボイラ硏究 Journal of the Japan boiler associa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9~13
분석자
홍*준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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