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에서의 에너지 생산 방법 및 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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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발명은 가열된 금속과 접촉시켜 물을 분해하여 수소를 얻고 또 같거나 다른 반응실에서 가열된 금속에 이산화탄소를 접촉시켜 일산화탄소로 환원함으로써 수소와 일산화탄소의 혼합물인 합성가스를 생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이 때 금속은 산화된다. 이 금속산화물은 환원시켜 다시 반응에 투입함으로써 이 공정은 사이클을 그리게 된다.
○ 이와 같이 가열된 금속이 물질(특히 산화된 가스)을 환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 능력을 이용한 금속의 산화/환원 반응의 반복으로 수소를 제조하는 사이클 공정은 많이 발표되고 개발 중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이클은 열과 물질의 흐름이 일치하지 않아 열교환 등의 에너지 처리가 복잡하고 고체를 다룸에 따른 기기의 복잡성과 높은 고장 빈도가 공업화에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 이 발명에서도 가열된 금속으로 물을 분해하는 제1 반응이나 CO2를 분해하여 CO를 얻는 제2 반응 모두 흡열반응으로 이 공정 전체의 에너지 자족은 실질적으로 실현 불가능하다. 본문에서 제1 및 제2 반응실에서 열을 생산한다는 것은 포괄적으로 기술하는 특허의 서술 방식에 기인한 것으로 이해된다. 본 특허도 재생에너지 등의 외부 에너지 소스를 언급함으로써 이를 암묵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 본문에서 CO2의 소스로 공기를 언급한 것은 매우 불합리하다. ppm 단위의 CO2 농도를 가진 대기(2004년 377 ppmv)에서 CO2 회수는 매우 에너지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본문에서도 천연가스나 매립장 가스 같이 농도가 훨씬 높은 혼합가스를 CO2 소스로 언급하고 있기는 하다. 그 밖에도 그 농도가 10% 이상인 화력발전소의 배출가스에서 CO2를 추출한다면 훨씬 에너지 및 비용 효율적으로 이 가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가스의 CO2가 종국적으로 대기 중으로 확산된다는 점에서 그 환경적인 효과는 같다.
- 저자
- ENGINEUITY RESEARCH AND DEVELOPMENT LT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50350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45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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