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료에 세라믹스 이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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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재료와 관련한 산업은 우리사회가 노령화됨에 따라 유망하고 필요한 미래 산업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특히 의료비에서 고령자 의료비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의 대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 재생의료기술이다.
○ 재생의료기술은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손실된 골조직의 대치나 회복을 위해 본래의 골조직과 동일한 조직을 만들어 기능의 재생을 도모하는 것이다. 골조직을 제조하기 위해서 골세포가 잘 부착하여 증식하고 분열할 수 있는 다공성의 매트릭스가 필요하다. 이러한 재료를 지지체(scaffold)라 부르며 주로 세라믹스가 사용되고 있다.
○ 조직공학 기법을 이용하여 조직을 생성할 경우 세포와 관련한 기술(세포배양, 보관가술, 이식기술)과 적당한 지지체의 제조기술이 중요하다. 골조직 생성용 지지체가 갖추어야 하는 성질에는 생체친화성, 재료의 기계적 강도, 입자 및 기공의 크기와 형상, 재료의 생분해성 등의 특성이 필요하다.
○ 이 문헌에서는 일본 연구소의 시설과 공정, 안전성 평가, 유효성 평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특히 세라믹스 재료로 수산화아파타이트와 베타 삼인산칼슘의 사용에 대하여 실험결과를 기술하였다.
○ 국내 바이오 재료와 관련한 기술은 그간에 연구가 많이 되고 있으나 선진국과 비교하면 기초기술이나 산업화에서 큰 격차가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재생의학이나 조직공학은 학문 자체가 의학,생물학,재료공학으로 이루어진 다자간의 학문이기 때문에 이들 전문가가 상호 협력하여 연구를 하여야 좋은 성과가 나타날 수 있다. 근래에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가 창설되고 잡지를 발간하며 활동을 하고 있어 매우 다행으로 생각하며, 국내에서도 연구와 제품의 상용화에 많은 노력이 있기를 기대한다.
- 저자
- Asako MATSUSHIMA, Hajime OHGU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20(9)
- 잡지명
- Materials integr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6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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