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NVIIEF연구소의 고출력 레이저시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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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kra-5는 유럽에서 가장 출력이 큰 레이저 시설로 1989년부터 RFNC- NVIIEF에서 가동 중이다. Iskra-5는 12 채널에서 에너지 300kJ, 펄스폭 0.3ns, 파장 1.315m의 레이저를 발생한다. 이 장치는 핵융합(thermonuclear) 목표압축 물리실험에 사용되어 왔다.
○ RFNC-VNIIEF는 Russian Academy of Science와 공동으로 1021W/㎠ 강도의 레이저 물질 간 상호작용 연구를 위하여 pettawatt 수준의 Iskra-6 레이저 시설을 건설 중에 있다. Luch은 Iskra-6의 prototype으로 건설되었으며 이 시설을 이용하여 수행한 주요 실험에서 Iskra-6 기술의 가능성이 입증되었다.
○ 세계의 대표적인 레이저 시설로는 미국의 로렌스 리버모어 연구소의 NIF(National Ignition Facility), 프랑스 원자력연구소의 LMJ(Laser Mega Joule), 영국 러더포드 애플턴 연구소의 Vulcan, 일본 오사카대학의 Gekko-12 등이 있다.
○ 우리나라는 KAERI에서 플라스마와 핵융합 기반연구를 위하여 레이저 연구를 수행하여 왔고, 현재 1kJ급 KLF (KAERI Laser Facility)를 구축 중이다.
- 저자
- S. G. Garani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18(4)
- 잡지명
- Laser 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87~392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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