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유동액체의 치료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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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치료에서 화학치료의 성패는 약물에 달렸을 뿐만 아니라 약물이 표적에 어떻게 전달되느냐 에도 달렸다. 화학치료 약물은 비 특정적이어서 최적조건 하에서도 정상조직에 독성이 있다. 따라서 항종양 약제들이 종양 표적에 가능한 정확하게 전달되어 전체적인 독성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것이 가능하면 투여 약의 양도 줄일 수 있어 부작용도 적어진다. 종전에는 자성을 띈 알부민 미립자들을 사용하여 자장에 의한 화학치료의 표적화가 각광을 받았다.
○ 1960년대에 자성을 띈 미립자로 암을 열 치료를 하는 것이 시도되었다. 미립자들이 외부의 AC 자장에 의하여 가열되는 방법이다. 크기가 나노미터인 입자들은 큰 입자들의 알려진 이력현상 가열에서 얻는 것보다 더 많은 전기를 흡수한다. 종양세포들에 수천 개의 미립자들이 탑재되고 특정한 신호에 의하여 활성화되어 AC 자장이 적용될 때에 입자들을 포함하는 세포들이 사멸한다. 딸세포들도 부모의 50% 입자들을 갖게 되어 AC 자장에 죽을 가능성이 크다. 장래의 연구에서 생리활성이 증가된 미립자들이 발견되어 종양에 소량의 입자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다른 한 논문은 본 특허에서와 같이 열 민감성 N-이소프로필아크릴아마이드(NIPAAm) 코팅한 자석을 사용하여 열 치료를 한다. 또 약제를 NIPAAm 층에 탑재하여 온도가 낮은 초임계 용액 온도(Lower Critical Solution Temperature, LCST)에 도달하면 약제가 방출되도록 하는 전달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이 방법은 타 약물전달 시스템에서 있을 수 있는 해로운 결과를 감소시키며 여러 암을 치료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 이상과 같이 본 특허에서 언급하는 암 치료를 위하여 NIPAAm을 코팅한 철 입자를 사용하고 자장을 조사하는 방법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다만 면역자극제와 같은 타 치료제의 효과를 향상하는 것, 예를 들면 항-CD40나 IL-2와 공동사용으로 이들의 약효를 향상하는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또 이러한 면역반응을 생성할 때 자장에 의한 세포손상시간과 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 저자
- BOARD OF REGENTS OF THE NEVADA SYSTEM OF HIGHER EDUCATION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137130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34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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