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과 온실가스배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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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연료의 사용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함한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 온난화 현상은 매우 심각하다.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하여 1992년 6월에 리우환경회의가 열렸고, 1997년에는 Kyoto에서 일본, 미국, 캐나다 등 38개국이 Kyoto의정서를 발효하였는데 2008년에서 2012년 사이에 1990년 대비 이산화탄소를 평균 5.2% 감소를 골자로 하고 있다.
○ 이 보고서는 원자력발전과 관련하여 우라늄의 채광에서 농축, 건설, 운저, 폐기단계에 이르기까지 각 과정에서 이산화타소 배출을 문헌을 통하여 조사하였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원자력발전소 (LWR, HWR)는 1 kWhel 전력을 생산하기위하여 온실가스를 10에서 130g CO2-e/kWhel가량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였다. 화석연료는 600~1200g CO2-e/kWhel, 풍력과 수력발전은 15~25g CO2-e/kWhel , 태양광과 태양열 발전은 90g CO2-e/kWhel를 발생하는 것으로 인용되고 있다. LWR은 원자로의 주종을 이루며 LWR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발생은 발전방법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우리나라 발전에서 화석연료의 비중이 60%이상이며, 이산화탄소의 증가율이 세계의 1위로 매우 심각하다.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년 간 5억9000만 톤에 달하며, 석탄발전을 모두 원자력으로 대치한다면 이산화탄소 배출을 1억 톤 가량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우리나라는 2005년에 발효한 Kyoto의정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의무는 없으나 Post Kyoto의정서가 발효되는 2013년부터는 온실가스배출 억제의무를 시행하여야 한다.
- 저자
- Manfred Lenz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8
- 권(호)
- 49
- 잡지명
- Energy Conversion and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178~2199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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