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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어업 그리고 사회적 상호작용: 북대서양에서의 관찰

전문가 제언
○ 북대서양을 가로지르는 어업의존 지역들을 비교분석하는 다중학제의 연구에서는 여러 다양한 형태의 것들을 알아내고 있다. 생태학적인 대규모의 이동은 어업역사의 재앙처럼 원치 않는 기후변동이 어류 남획의 정상에서 나타날 때 만들어지고 있다.

○ 긴 거리에 걸친 어업 위기와 연계되고 있는 원격적 상호작용(teleconnection)은 기후나 어류 종들의 이동은 물론 인간의 기술과 시장과도 연관되어 있다. 남획과 기후에 의한 변화는 어업의 영양 단계를 일부 생태계에서 지배적이었던 경골어류로부터 갑각류로의 하향하여 이동시키고 있다.

○ 어업 사회는 일부 다른 것들은 내버려둔 채로 두고 있는 반면에, 일부의 사람들과 지역에 도움을 주고 있는 사회적 재조직을 통하여 새로운 경제적인 상황에 적응하고 있다. 인구통계학적인 변화의 특유한 형태는 이러한 재조직화의 징후들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

○ 20세기 후반에는 두 가지의 커다란 어업, 북서 대서양의 대구와 북동 대서양의 청어에 대한 재앙적인 실패를 남획과 해양학적 변화라는 두 병합된 효과를 통하여 경험하였다. 이런 재해가 어업활동을 통하여 표현되는 사회적 반응이 어떻게 기후주도의 생태적 변화를 악화시키는가를 극적으로 표현하여 주고 있다.

○ 생태계 변화에 따른 사회적인 반응은 유지의 공동체의 재구성을 유도하였으며 자본집약적인 고기잡이와 재화의 축적을 향하는 경향을 가속화시켰다. 이들은 또한 인간의 체제가 의존하고 있는 생태계의 풍성도를 따라서 문화, 사회, 경제적 가치를 유지하는 정책에 대하여 필요한 것들을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
Lawrence C. Hamilt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54
잡지명
Deep Sea Research Part II: Topical Studies in Oceanograph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958~2969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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