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고형폐기물 발생의 모델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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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부터 폐플라스틱의 자원화촉진을 위한 LCA기법개발 및 적용방안에 대한 연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기존의 폐기물 재활용방법을 개선하기 위하여 또한 보다 효율적인 폐기물 자원화기술을 도입적용하기 위하여 자원화과정에 폐기물발생부터 전 과정을 고려한 환경 및 경제성 평가를 통합하여 최적의 폐기물 자원화방법을 제시하는 데 있다.
○ 산업계로부터 배출되는 폐플라스틱과 달리 생활계로부터 배출되는 폐플라스틱은 재질과 색상이 다양하고 이물질 혼입 등으로 재생원료활용에 어려움이 많다. 플라스틱의 재활용방법을 재생원료 위주에서 벗어나 연료화까지의 각 단계의 에너지, 환경부하 자료의 수집과 함께 연료로서 사용한 경우에 에너지양을 추적하는 것이 가능하여 머지않아 고유가를 이겨내는 하나의 방법으로 대두할 것이 틀림없다.
○ 일반적으로 모든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나 폐기물처리시스템은 발생에서부터 여러 과정이 복잡하게 조합되어 있어서 누구나 신뢰할 수 있고 납득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정리하고 평가수단을 확립하는 것은 막대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 하물며 도시폐기물의 발생모델의 정립은 그 복잡성이 무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폐기물관리정책의 기본방향이 폐기물의 최소화를 만드는 데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폐기물발생모델의 정립과 재활용의 극대화 및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회수방안 등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 환경부는 가연성폐기물의 분리・선별시설(MBT)과 RDF제조시설, RDF활용열병합발전시설 등 폐기물 에너지화 시설을 늦어도 2012년까지 조기에 확충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이러한 시설사업내용을 지식경제부와 함께 2008-2012년의 중기재정계획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 저자
- Peter Beigl, Sandra Lebersorger, Stefan Salhof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28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00~214
- 분석자
- 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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