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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바이오매스-합성고분자 복합재료의 양이온 교환수지

전문가 제언
○ 화학, 제철, 비료 등 중화학공업이 발달하게 되면서 제조공정에서 중금속을 포함한 많은 이온성 폐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공정 가운데 이온교환법은 처리공정이 간단하고 효율이 높으며 재생이 가능한 장점으로 인하여 많이 이용하고 있다.

○ 특히, 고효율 이온교환수지 경우엔 이온분리성능과 함께 충진 밀도 그리고 처리속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즉, 처리효율이 높아도 반응시간이 길어지면 그만큼 공정효율은 낮아지므로 반응시간이 짧은 새로운 소재의 개발이 계속 필요하다.

○ 현재는 술폰화 양이온교환수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술폰화도는 술폰화제인 chloro-sulfonic acid의 함량이 많아질수록 증가하고 있으나, 고농도에서는 술폰화제의 심한 발열반응으로 역반응이 있어서 술폰화도는 증가하지 않는다.

○ 이온교환수지는 특히 고분자전해질의 경우 수화안정성이 문제가 된다. 이 글에서는 목재가 가진 고차구조와 친수성에 착안해서 더욱이 대부분 소각 폐기되고 있는 너도밤나무의 톱밥을 화학 처리하여 술폰화수지로 만들고 이 소재를 이용하여 양이온교환수지를 개발하였다.

○ 우리나라도 대부분의 톱밥이 소각되고 있고 이온교환수지는 대부분 수입되고 있는 현실에서, 톱밥을 고분자 처리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이온교환수지를 개발한다면 자원의 효과적인 회수와 함께 수입대체 효과 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저자
Toshiyuki MIYAUCHI, Kazushi KUROKI, Norihisa ISHIKAWA, Makoto TAKAHASHI and Hidehiko MOR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56(1)
잡지명
分析化學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9~15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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