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 휘발성분을 활용하기 위한 열분석과 기초연소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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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초액은 참나무, 소나무를 400~700℃에서 가열 탄화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수증기를 응축시킨 것으로, 80~90%가 수분이고 기타 유기산, 페놀, 카보닐, 알데히드 등 유기화합물이 함유되어 있어 농업 및 환경정화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 예로부터 잿물 등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나, 목재 바이오매스 탄화기술의 발달로 목탄의 활용도가 넓어지고 수요가 커지면서 자연히 대부분 배출되던 배기가스를 응축 분리시켜서 목초액을 얻고 있는데, 왕겨의 목탄과 목초액의 연구 등, 목초액의 활용을 위한 다양한 연구가 우리나라에서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이 글에서는 점차 규모가 커져가는 일본의 바이오매스 탄화물 시장에서 배출되는 목초액과 목타르 등 부산물의 활용을 위한 연구 내용으로서, 많은 열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 활성탄이나 목탄, RDF 등 탄화물을 생산하는 단계에서 거의 버려지던 배기가스를 액화시키거나 침전시켜 얻을 수 있는 목초액과 타르의 효과적인 이용은 유기자원을 재활용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전망이 밝으며, 우리나라의 점차 풍부해지는 임산자원의 바이오매스 활용 가능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어 관련 기술연구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 저자
- Tamio IDA, Kunihiko NAMBA, Hiroshi SA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3(1)
- 잡지명
- 高溫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3~47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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