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조화 철강기술의 발전과 과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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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강산업은 코크스의 제조, 소결광의 제조, 고로조업, 강재의 가공과 열처리 등의 제 공정에서 화석연료의 연소를 수반하는 에너지 다소비산업이므로 의 배출량은 타산업보다 월등히 많다.
○ 통상의 제강공정에서는 탈규생성물(과 탈인생성물()의 재화에 대량의 가 사용되고 는 의 생성을 수반하는 석회석(의 분해로 제조되므로 제강에서 슬래그의 생성이 없는 ZSP(Zero Slag Process)조업은 의 삭감효과도 갖고 있다.
○ 이와 같은 공정개선이나 각종의 에너지절약기술은 삭감에 어느 정도 효과는 있겠으나 기존의 설비와 공정체계에서는 발생의 삭감에한계가 있으며 여기에서 제안하고 있는 고철 사용량의 증대나 환원철의 사용도 제조원가의 상승을 극복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 이런 의미에서 POSCO에서 기존의 고로방식의 대체를 목적으로 개발한 FINEX제철법은 무연탄과 분철광석을 사용할 수 있어 코크스 제조공정과 소결광 제조공정이 생략되므로 를 위시한 대기오염물질의 저감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므로 FINEX법의 세계적인 보급이 기대된다.
○ 교토의정서의 기후변화협약에 관한 이행방안에서는 2012년까지 온실가스배출량을 1990년 기준으로 5.2% 감축하도록 되어 있으며 IISI(세계철강협회)는 2007년에 온실가스 배출삭감을 위한 「Global Approach」를 선언하고 모든 나라의 참가를 독려하고 있어 한국의 철강업계도 이에 대응하는 설비와 공정기술의 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Masayuki Hammyo
- 자료유형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12(7)
- 잡지명
- 鐵と鋼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56~462
- 분석자
- 심*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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