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신경계에 약물조절방출을 위한 솔-겔 나노 티타늄저장소 및 합성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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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기술은 고도로 강력한 새로운 기술로 의료기술에 현재와 미래에 있어 놀랄 만한 영향을 줄 것이다. 새로운 나노기술의 의료계 활용은 질병진단, 치료 및 예방에 있어 건강관리에 기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기술로 치료의 선택은 각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점차 재단되어 가는 경향이다. 나노기술의 활용은 수술, 암 진단 및 치료, 질병마커의 탐지, 분자영상화, 조직공학, 약물․단백질․유전자․방사핵종의 전달에 응용되고 있다.
○ MicroCHIPS사에서는 이식한 마이크로 칩 소자와 무선기술로 신체 내에서 약물을 오랫동안 조절 방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기술은 새로운 약물전달 시스템으로 강력한 치료약물을 작은 소자에 채워 신체 내에서 무선으로 방출을 조절할 수 있다. 이 저장소 시스템은 고체 액체 혹은 겔 등의 약물을 효율적으로 필요한 곳에 전달한다. 이 기술은 단백질, 작은 분자 약물들 및 강력하나 안정성이 없는 약물들을 정확한 용량으로 특정한 시간에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뇌신경 질환은 여러 다양한 뇌 질환을 포함하며 이들은 약물로 치료될 수 있다. 불행히도 뇌신경 치료를 위하여 개발되는 효과적인 약제들이 혈뇌장벽(Blood Brain Barrier, BBB)을 횡단하지 못하여 상업화에 실패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본 발명에서는 약물을 담은 나노크기의 저장소를 뇌에 이식하고 약물을 조절 방출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때 물론 저장소의 소자는 생체적합성이 있어야 하는데 본 발명에서는 티타니아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이 기술은 아직은 쥐에 실험한 것으로 인간용으로 상업화에는 오랜 기간이 필요할 것이다.
○ 본 발명과 유사한 기술로 간질병 발작에 사용하는 항 경련제인 sodium phenytoin을 이산화티타늄과 공동 겔화하여 동공의 나노소자를 만든 연구가 있다. 이 소자는 여러 농도의 sodium phenytoin을 티타늄 n-뷰톡사이드에 첨가하여 제조하였다. 이 다공성 나노소자는 평균 공동 직경이 5nm로 무정형구조를 가졌다. 이처럼 티타니아(TiO2)와 약물을 솔-겔화 하는 기술은 약물을 캡슐화 하는 기대되는 방법이다.
- 저자
- UNVERSIDAD AUTONOMA METROPOLITANA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141590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29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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