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처리시 무기-유기혼합물의 염소반응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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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이동타입 정수시스템이 국내에서 개발되어 활용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의 상수도용 정수장은 규모가 커서 응집물질을 분리 여과하여 정수하는데 최소 12시간이 소요되나 이동타입은 고효율 흡착에 의한 여과 및 효과적인 소독방법으로 처리된 물을 적조처리 시스템과 미세기포 부상방법을 적용, 원심분리 하여 긴급 급수를 할 수 있다.
○ 미생물의 소독과 미세오염물의 산화를 위해 오존, 염소, 이산화염소 및 클로로아민 등이 수처리 프로세스에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산화물은 어떤 경우에는 유해한 부산물을 만들기도 한다. 그러나 염소는 값이 싸기 때문에 음료수 소독에 화학적인 산화제로 가장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 일반적인 바이오재생기술은 독성물질을 감소시키고 CO2, 메탄, 무기염과 같은 혼합물을 미생물기구에 의해 처리하는 기술이다. 이러한 기술은 오염수를 생물적으로 분해하는데 있어 온도, pH, 포기 및 교반비율 조절과 같은 파라미터 조건에 따라 반응을 진행하게 된다. 미생물기구는 프로세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는 오염물 제거를 위해 물리적 신진대사 능력을 갖고 있는 박테리아나 곰팡이류를 사용한다.
○ 모노방향족의 미생물 분해를 위해 중요하게 요구되는 것은 중화나 환경조건에 맞는 전자 수용체의 존재이다. 미생물 신진대사에 필요한 전형적인 전자 수용체는 질산염, O2, Fe(Ⅲ) 및 CO2이며, 호기적인 O2 호흡작용을 할 경우에는 전자 수용체로 이용되지만 혐기작용을 하는 동안에는 참여하지 않게 된다. 반면에 재생과정에서 미생물 기구는 성장을 위해 유기혼합물을 사용한다.
○ 이 글에서는 수많은 유무기 미세오염물질이 염소에 의해 변환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어떤 혼합물은 염소 활성을 낮게 하거나 또는 영구적인 혼합물 구조를 수처리 과정에서 약간의 변환을 일으켰다. 염소처리 프로세스의 미세오염물질 반응에서는 HOCl가 주 반응약품으로 사용되었으며, 유무기 미세오염물 전환은 용액 속에 있는 염소 특성에 따라 pH에 의존되었다.
- 저자
- Marie Deborde, Urs von Gunt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42
- 잡지명
- Water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51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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