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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포획기술의 발달

전문가 제언
○ Kyoto의정서는 선진국에 대해 이산화탄소 등 6종류의 온실효과가스(GHG: Greenhouse Gas)의 법적구속력을 갖는 배출삭감목표를 정했다. 삭감목표는 2008~12년까지 , 1990년 기준비로 미국 7%, EU 8%, 일본 6% 등 선진국전체로 5.2%이다.

– 개발도상국에는 배출삭감을 요구하고 있지 않다. 또 삼림을 이산화탄소 등의 흡수원으로 보고, 흡수량의 일부를 삭감량으로 인정하기로 하였다. 의정서는 2005년 2월 16일에 발효하여, 지구온난화대책도 새로운 단계에 들어갔다.

○ 화석연료의 연소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획, 경리 및 저장함으로써 대기로 배출되는 탄소를 저감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 국립에너지연구소(NETL)는 탄소저감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 이 프로그램은 2012년까지 화석연료를 이용한 에너지공급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90%를 포획하여 99%의 저장성능을 가지면서 에너지 공급 비용의 증가는 10%이하로 줄일 수 있는 탄소저감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영국정부는 탄소배출량감소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방안으로 석탄 화력발전소와 가스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포획하여 저장하는 탄소포획 및 저장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영국전부는 이러한 방안을 차세대 석탄 화력발전소 건설을 허가하는 이유로 삼고 있다.

– 그러나 탄소포획 및 저장기술의 실험은 2014년에 시작될 것이고, 그 이후에 평가를 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탄소포획 및 저장은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서는 너무 늦어 보인다.
저자
Steve Blankinship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March
잡지명
Power Engineering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6~34
분석자
문*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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