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해 알고리즘을 적용한 자동차용 레이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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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의 급격한 증가는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를 꾸준히 증가키고 있어 안전도 향상이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에어백, 안전 벨트 등 사고가 나더라도 피해의 최소화를 중점으로 한 수동 안전 시스템이 위주였으나 점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ABS, 차간거리 경보시스템, 감시 레이더 등과 같은 능동안전 시스템으로 급속히 발전해 나가고 있다.
○ 전자파를 이용한 자동차용 레이더는 1970년대 초부터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1980년대 초 일본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레이더의 상용화가 되었다. 그러나 환경에 취약하여 이를 보완한 것으로 밀리파를 이용한 밀리파 레이더가 나오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차량용 레이더의 주류가 되었다.
○ 차량용 레이더는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개발된 차량의 능동안전 시스템이다. 최근 UWB(Ultra Wide-Band)기술의 발달로 2002년 FCC가 22~29GHz의 7GHz대역을 UWB 통신방식을 차량용 레이더에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함으로써 향후 관련 기술의 활발한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 밀리파 레이더에 대한 연구가 선진국에 비하여 활발하지 못한 편이다. 자동차 레이더의 실용화 확대를 위해서는 다양한 교통 환경 하에서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경쟁력의 핵심 원천인 단일 칩 고주파 집적회로 MMIC(Monolithic Microwave Integrated Circuit) 등과 같은 부품의 개발이 절대 열세여서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
- 저자
- Yasuyuki MIYAKE, Yuu WATANABE, Kazuma NATSUM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밀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12(1)
- 잡지명
- Denso Technical Review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밀기계
- 페이지
- 23~28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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