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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역 표면층 오존에 관한 검토

전문가 제언
○ 열 곳의 극지방 연구 관측소에서 얻은 표층 오존 기록은 방사과정, 설원의 광화학적 작용, 개관적 성층권 수송에 대한 오존 의존성을 조사 연구하는데 사용되었다. 북반부(NH: Northern Hemisphere)에서의 오존 평균치는 남극대륙보다 약 5ppbv 더 높다.

○ Summit(그린랜드 소재)과 남극 모두에서는 오존 연간 평균치는 저위도와 해변가의 관측소보다는 높게 나타난다. 추이 분석은 최근 몇 년간 모든 현장에서 0.02~0.26ppbv 사이의 완만한 지표면 오존 증가를 경험하고 있다. 계절별 추이 분석에서는 북극(Alert, Zeppelinfjellet)과 남극(McMurdo, Neumyer, 남극점)현장 모두에서 봄과 이른 여름 동안 평균 이상의 오존 증가를 보인다.

○ 이와는 대조적으로 Barrow에서는 봄철에 오존이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모든 해안가 모든 관측소에서는 봄철에 경계층에서 오존의 급속한 오존 소모 증상을 경험하는데 할로겐 화학물질로부터 얻어지는 광화학적인 촉진으로부터 오는 오존소모 탓으로 보인다. 이 효과는 Barrow에서 가장 명확하게 나타난다. 봄철 소모 증상은 남극 관측소들에서는 덜 한편이다.

○ 남극의 봄과 여름 동안에 남극점에서는 광화학적 오존생성이 표면오존을 촉진시키는 증상이 잦게 나타난다. 다른 남극 관측소는 봄과 여름 기간에 오존의 촉진은 덜 잦게 나타나지만 전반적으로는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 이러한 오존 생산은 남극 고원에 걸쳐 연간 평균 오존치를 6~7ppbv 정도를 올리는 데 기여를 하고 있으나 남극의 계절별 오존 주기에 해당하는 과정의 조건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극지방 현장에서의 여름의 일간 오존 주기의 폭은 저위도 지역에서보다는 약한 것으로 나타난다. 남반구에서의 계절별 오존 변화의 폭이 약 5ppbv 더 크며 광화학적 오존 상실이 덜하며 오존이 풍부한 대기가 북반부의 봄과 여름 동안 북극 쪽으로 더 많은 이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그 요인으로 보인다.
저자
Detlev Helmig, Samuel J. Oltmans, Daniel Carlson, Jean-Francois Lamarque, Anna Jones, Casper Labuschagne, Kurt Anlauf, Katherine Hayde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1
잡지명
Atmospheric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138~5161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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