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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생산용 온실에서 바이오매스 연소의 적용과제

전문가 제언
○ 우리나라 원예농가의 경우 시설재배면적이 5.2만㏊에 달하며 이 가운데 25%인 1.2만㏊에서 난방을 하고 있다. 특히 겨울철 생산비의 30%가 연료비로서 난방비용 절감이 최우선 과제가 되고 있다.

○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의 난방은 증기난방, 온수난방, 온풍난방 및 전열난방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90% 이상이 유류와 연탄 등 화석연료 연소의 온풍 난방기를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 본문에서는 바이오매스의 하나인 목재펠릿을 직접 연소시켜서 온실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을 검토해서 에너지 공급 측면에서 가능성이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연소가스를 온실 내에 유입시켜 CO2 시비의 효과를 보기 위해, 이미 1990년대 중반기에 직접가열식 온풍난방기를 수입하여 온실 내에 연소가스를 유입시킨 적이 있으나 지금은 보급이 중단된 상태이다. 그 이유는 배기가스가 온실 내에 유입되면 가장 해로운 아황산가스를 비롯하여 유해가스의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이며, 그에 따라 지금은 대부분 배기가스를 외부로 배출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그을음 등이 온실 내에 침착되는 부작용도 있다.

○ 따라서 치솟고 있는 유류비 등 화석연료에 대비하여 대체연료로서 목재펠릿의 전환이용은 현 단계에서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보인다. 현재는 목재펠릿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다행히도 최근 국내에서도 목재펠릿 연료 제조기술이 개발되어 향후, 온실 등에 대체연료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저자
Atsuhiro KAWAMURA, Atsushi AKISAWA, Takao KASHIWAG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33(1)
잡지명
高溫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4~20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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