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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연안해상 풍력발전에 따르는 환경시스템분석

전문가 제언
○ 이 문헌은 독일의 Heidelberg 환경에너지연구소와 Stuttgart대학의 에너지경제학 연구팀이 독일전력시장에 대한 추계(推計)통계학적인 모델을 가지고 연안해상 풍력발전에 대한 수명주기평가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CO2저감 가능성에 관한 광범위한 시스템분석작업을 한 내용이다.

○ 독일연방정부 환경부의 자료에 의하면 풍력, 수력, 바이오매스 및 태양광에 의한 발전으로 2006년에 약 67백만 톤의 CO2배출량발생을 피할 수 있게 해서 재생에너지가 오늘날의 기후보호를 위하여 이미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2020년에 가선 총발전량에 대한 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을 최소한 20%까지 달성하기로 목표를 세우고 있다.

– 그중 풍력발전은 현재 재생에너지발전에서 5%를 점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적극 추진하기 위하여 독일정부는 향후 2020년까지 육상보다는 연안에서 떨어져 있는 해상에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있다.

○ 이를 위해 연역적(演繹的)인 수명주기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모델을 사용해서 연안해상 풍력발전에 따르는 환경시스템평가를 통하여 화석연료에 의한 재래식발전소의 CO2배출량 저감효과와 경제성을 비교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2013년부터는 온실가스에 관한 Kyoto의정서 의무조항을 준수해야 할 처지이다. 이러한 국제적 의무는 물론이거니와 상상을 초월하는 작금의 유가폭등을 감안해서라도 중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특히 청정에너지인 풍력발전에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독일보다도 지리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저자
Martin Pehnt, Michael Oeser, Derk J. Swide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33
잡지명
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747~759
분석자
차*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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