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azol-2-ylidene 리간드와 배위 결합한 루테늄 올레핀 복분해 촉매의 합성과 활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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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합성에 성공하고 성격화된 티아졸-2-일리덴 리간드와 배위 결합한 루테늄-기준의 일련의 올레핀 복분해 촉매가 소개되었다. 이들 착물의 X-선 결정구조 분석에 의해서 티아졸-2-일리덴 리간드의 아릴 치환체는 루테늄 중심의 비어있는 배위자리 위에 위치한 것이 밝혀졌다. 이들 가족의 포스핀-없는 촉매는 포스핀-함유 상대자보다 더 안정성을 보이고 링-닫힘 복분해, 교차 복분해 및 링-열림 복분해 중합반응에 유망한 촉매로 믿어진다.
○ Ru(III)-폴리피리딘 착물은 활성적인 전이 금속 촉매로 뿐만 아니라 반도체 및 광전지 분야에도 활용되고 있다. 또한 이들 금속 중합체의 구조는 새로운 기능성 물질의 개발의 중심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연구는 매우 전망 있는 분야로 판단된다. 이 착물 리간드들은 대부분이 부분입체 이성질체로 인위적 생물학적 활성 물질과 같은 자연물질의 합성을 위해 다기능의 빌딩블록으로 응용되어 그 활용가치가 높다고 판단된다.
○ 금속-금속의 결합에 의한 금속 착물은 비대칭성의 올레핀 복분해 반응 및 수용성과 양자성의 용매 시스템의 응용을 위한 루테늄-기준의 촉매로 개발되었다. 이 착물은 특정한 연결자에 의해 연결된 킬레이트 화합물로 구성된 새로운 가교 리간드로 다-핵 집합의 구성요소가 되고 있고 이들의 독특한 화학적 및 물리적인 성질에 의해 초분자 구조, 금속 중합체 및 분자장치의 설계로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 란탄족 원소 또는 루테늄을 함유하는 금속 착물 및 다-핵 전이금속 착물의 개발로 루테늄-기준의 올레핀 복분해 촉매가 개발되었고 이에 근거한 합성 기술로 새로운 초분자시스템의 분자 설계와 새로운 기능성의 물질의 합성이 가능하여 염료감광장치, 나노 반도체 재료, 전자분리 매체 및 광 전환에 의한 대체에너지의 개발 등 다방면의 산업적인 응용이 기대되며 더욱 확대 연구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Georglos C. Vaugioukalakis and Robert H. Grubb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130
- 잡지명
- 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234~2245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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