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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제재소 목재잔류물

전문가 제언
○ 에너지원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석유는 멀지 않은 장래에 고갈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를 대신할 에너지원의 필요성이 요청되어 온지 오래이다. 따라서 78년 말부터 시작된 제2차 석유파동을 계기로 세계 각국에서는 화석연료 이외의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서 바이오매스에너지에 대해 주목하기 시작하였는데 바이오매스의 에너지자원잠재력은 전 세계의 에너지 공급량의 3배에 달하고 있다.

○ 제재잔류물은 캘리포니아에서는 바이오매스 자원으로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총 발생 제재잔류물에서 잠재적으로는 200만 톤 이상은 바이오에너지 생산에 이용되는데 이는 신재생 에너지원으로부터의 전력생산을 증가시키고 신재생 바이오연료와 바이오제품의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캘리포니아 신재생에너지 의무비율할당제(California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에 의해 기여한다.

○ 이 연구에서는 캘리포니아에서 생산된 제재잔류물은 두 가지 방법으로 계산되었다. 첫째는 판재생산량과 제재잔류의 체적계수이고 둘째는 총 목재소비와 제재잔류물의 중량계수이다. 이들 계수는 문헌과 과거 데이터, 목재 전문가의 경험으로부터 나온 것으로서 이는 캘리포니아에서의 제재잔류물 발생을 예상하는 데 이용된다.

○ 현재 우리나라의 가용 바이오매스 자원은 약 380만 TOE로 이를 모두 에너지로 전환했을 때 국내 총 에너지 소비량의 2%에 해당된다. 또한 우리나라의 연간 목재 소비량은 2,700만 톤이고 발생폐목재량은 연간 670만 톤에 달하고 있다. 발생되는 건설 폐목재의 96%, 생활 폐목재의 88% 및 물류 폐목재의 33%가 단순 매립되고 있는데 이를 연료화(Chip 및 Pellets화)하여 열 이용함으로서 우리나라의 낮은 에너지자급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
저자
P. Yang, B.M. Jenkin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32
잡지명
Biomass and Bioener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01~108
분석자
손*권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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