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숙 치아 근관치료 관리의 파라다임 변화: 재생을 위한 줄기세포 보존
- 전문가 제언
-
○ 줄기세포생물학, 조직공학, 재생의학은 학계뿐만이 아니라 세간에서도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분야에서 연구하는 사람은 손상된 장기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줄기세포를 찾고 있다. 줄기세포는 자체증식과 분화가 가능한 세포로서 그 세포원(source)에 따라 배아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로 구분한다.
○ 배아줄기세포의 경우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어 접합자가 처음 분열해서 생성되는 활구(blastomer)는 전능(totipotenc)의 줄기세포이지만 다시 분열해서 32세포 단계의 상실배(morula, 桑實胚)가 되면 분화전능(totipotency)을 잃고 새로운 단계의 분화만능(pluripotent)이 된다고 본다.
○ 성체줄기세포는 체내의 여러 조직과 기관에 내재해 있어 세포나 조직이 손상되거나 재생이 필요할 때 증식과 분화로 세포를 대체하며, 그 분화영역도 만능에서 단능(monopotent)까지 다양하고 세포의 수도 한정되어 있다.
○ 이 논문은 미숙 영구치를 관리하는데 있어 재생 근관치료의 새로운 개념을 검토하는 내용으로, 가능한 보존적인 치료에서 줄기세포가 하는 역할에 대해 주로 2000년 이후에 발견된 여러 가지 치아 줄기세포와 최근에 발표된 임상사례를 중심으로 개술하고 있다. 그리고 미숙 영구치에 대한 근관치료의 새로운 프로토콜을 요약하고 있다.
○ 줄기세포에 대한 임상연구는 더 필요하지만 미숙 영구치에 대한 재생근관치료에서는 치아줄기세포를 보존해 치근단을 유도하는 것을 장려한다. 지금까지는 배아줄기세포와 골수에서 유래한 간엽줄기세포가 재생치료의 세포원으로 주로 검토되었으나 치수에서도 간엽줄기세포가 분리되고 있다. 치아줄기세포가 치과의 연구진전 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도 활용될 가능성을 기대해 본다.
- 저자
- George T.J. Hu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36
- 잡지명
- Journal of Denti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79~386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