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 유채 및 잠두의 목질섬유소에 의한 에탄올과 바이오가스 생산 잠재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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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년 지구온난화가 급속하게 진행됨에 따라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 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에탄올 연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환경문제와 함께 석유나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의 고갈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재생가능자원의 도입과 대체에너지의 개발정책만이 자원 및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 된다
○ 에탄올은 석유를 대체할 에너지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에탄올은 매우 친환경적이며 폐자원을 원료로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여러 나라에서 제조공정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에탄올 제조의 원료로 옥수수 대, 사탕수수의 찌꺼기, 볏짚, 대맥과 소맥 짚 및 건축 폐자재 등에 있는 셀룰로오스가 이용된다. 원료를 먼저 산으로 전-처리하고 다음에 셀룰라아제 효소로 가수분해하여 글루코오스와 같은 단당류를 얻는다. 단당류를 효모나 박테리아로 발효하여 에탄올을 얻는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호밀, 유채 및 잠두에 대한 짚들의 성분분석, 습식산화 및 이들의 에탄올과 바이오가스 생산으로의 이용을 조사하였다. 이로써 이들의 바이오에너지 생산에 대한 잠재력을 평가하였다.
○ 에너지자원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미국, 중국, 브라질 등의 국가들도 석유류의 수입의존도를 줄이기 위해서 바이오연료 확대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반면 에너지자원의 거의 전부를 수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사용비율은 아주 낮으므로 바이오연료를 포함한 대체에너지 확대정책의 수립, 추진이 시급히 요구된다.
- 저자
- Anneli Petersson, Mette H. Thomsen, Henrik Hauggaard-Nielsen, Anne-Belinda Thoms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31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12~819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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