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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고려한 GM식물의 안전성과 영양평가

전문가 제언
○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기술은 이미 야생동물을 가축화하면서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멘델의 유전법칙에 의한 교잡육종기법의 발전과 함께 1953년 DNA 구조가 밝혀진 후 1970년대 DNA 절단기술이 개발되면서 새로운 형질도입에 초석이 되었다.

– 1985년 세균 유전자를 담배에 도입․발현하여 최초의 형질전환식물이 개발된 이후 몬산토와 아그레보 같은 글로벌회사들이 현재의 각종 GMO 작물을 주도하고 있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 GMO는 식량자원 차원에서 제초제와 병해충 내성으로 발전했다. 90년대 중반부터는 새로운 분야에도 시도되어 유용단백질 생산이나 백신효과를 유도하는 식품개발, 식물이나 미생물을 이용한 오염물질 제거의 환경복원 등 연구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 GM 작물이 환경과 인체에 미치는 안전성은 세계적인 주목과 함께 환경정책에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 EU의 GM 식품과 사료의 안전성이나 영양 평가과정의 실행지침도 모델동물을 통하여 철저한 검증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해야 할 사안이다.

○ 우리나라도 유전자재조합식품의 안전성평가심사 등에 관한규정이 식약청 고시 제2003-37호로 발효되면서 이 분야연구가 상당히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

– 모든 유전자 변형식품과 사료의 출하 전 안전성과 영양학적 평가에 필요한 동물사육시험에서 동물복지는 물론 환경안전성이나 실험설계와 수행에 활용하도록 한 것은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국제적인 추세를 감안하여 지속적인 보완이나 향후 예상되는 문제점은 사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저자
EFSA GMO Panel Working Group on Animal Feeding Trial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46
잡지명
Food and Chemical Toxic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70
분석자
옥*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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