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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밀은 과연 더위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전문가 제언
○ 기후변화는 21%의 식량과 2억 ha의 경작지를 필요로 하는 밀 작물에 대하여 강력한 영향을 주고 있다. 본 검토서는 기후변화가 밀 경작 지역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내용과 그것을 검토하는 방법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즉 유전자 적응, 시스템 관리, 완화대책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 미래의 기후변화 시나리오는 지구 온난화는 일부 지역에서는 밀 경작에 있어 이득을 줄 것으로 여겨지고 있으나 적합한 온도가 이미 도달된 지역에서는 그 생산성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전 세계 밀 생산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인도-갠지스 평원은 현재 부분적으로 선호되고 높은 잠재력과 관개시설이 잘된 저 강우량의 거대 환경으로 분류되고 있다.

○ 그러나 이 평원은 2050년까지 예상되는 잠재적인 기후변화의 결과는 아마도 열적 억압요인이 있고 관개 시설이 있으며 단기간의 계절 생산을 하는 거대 환경으로 재분류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변화는 적절한 재배변종식물이나 적절한 작물관리 방법이 남부 아시아의 농업인들에게 채택되지 않는 한 밀의 생산에 심각한 감소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같은 기후 시나리오에 따르면 선선한 지역에서는 밀 거대 환경은 북아메리카와 유라시아의 북위 65도까지 올라가 확대될 것이다.

○ 밀에 관여하는 유전학자와 생리학자들은 토양의 질소고정을 방해하는 잠재력을 가진 유전자를 소유하는 밀의 야생종을 시험하고 있다.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특정의 밀에 관한 세계적 지역적 연구노력을 통하여 기후변화의 위험에 직면하고 있는 농부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지식들이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저자
Rodomiro Ortiz, Kenneth D. Sayre, Bram Govaerts, Raj Gupta, G.V. Subbarao, Tomohiro Ban, David Hodson, John M. Dixon, J. Ivan Ortiz-Monasterio, Matthew Reynold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126
잡지명
Agriculture, Ecosystems &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6~58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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