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 빵에서 에탄올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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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미국에서는 공화당 상원의원인 리처드 루가와 민주당 상원의원인 바락 오바마 두 의원은 최근 미국의 해외석유 의존을 줄이기 위한 `2006 미국 연료법안을 상정했는데, 이 법안은 에탄올과 같은 대체연료의 생산을 늘릴 것과 연비가 좋은 연료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세제혜택을 제공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 또한 에탄올은 자동차연료로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적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이미 여러 나라에서 에탄올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상황을 살펴 보건데 앞으로 상당히 기대되는 바이오연료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에탄올은 옥수수나 사탕수수에서 추출하는 것으로서 현재 미국과 브라질이 세계생산량에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미 2012년까지는 자국생산 자동차의 절반가량은 대체연료차로 대체할 계획에 있다.
○ 자동차연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로서는 바이오 연료 쪽으로 국제흐름이 변한다면 따라가야만 할 입장에 있다. 그러나 미국과 브라질과 같이 옥수수나 사탕수수를 재배해서 에탄올을 자급자족 하기는 어려우며 특히 현재로서는 에탄올 추출을 목적으로 곡물을 재배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입장이다.
○ 따라서 본고에서 언급한 바와 같은 폐기된 빵으로부터의 에탄올 제조기술을 식량용 곡물이 아닌 기타 전분질 물질(재고 빵 또는 떡 등)로부터 에탄올을 만드는 것은 석유자원이 전무한 우리나라로서는 일단 관심을 가져볼 만한 내용이다.
- 저자
- Fatemeh Ebrahimi, Morteza Khanahmadi, Shapoor Roodpeyma, Mohammad J. Taherzade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32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33~337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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