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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네트워크의 접속기술 동향

전문가 제언
○ 근래 세계 각국에서는 전력 자유화와 전력계통의 운용에서 계통의 신뢰도와 전력품질을 위하여 전기사업의 제도개혁이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외국의 전기사업은 발전부문, 송배전부문, 공급판매 부문으로 분리되어 자유화되고 있으며 그 형태는 다양하다.

○ 미국에서 전기사업 제도개혁의 배경은 각 지역간의 전기요금의 격차, 소형 발전기술의 진보, 항공 산업 등 타산업의 제도개혁을 들 수 있으며 각 지역간의 요금격차가 전력 자유화 추진에 직접적인 동기가 되었다.

○ 한편 유럽에서는 시장통합의 일환으로 1997년 산업용 등 대용량 수용가를 대상으로 한 판매시장의 자유화를 위한 EU 전력지령이 제정되었다. 2003년에는 새로운 EU 지령이 제정되어 가정용 수용가를 제외한 전체의 60%가 자유화되었다.

○ 일본에서는 2000년 3월에 판매부문의 부분자유화가 시작되었으며 2004년에는 전력계통 이용협의회가 설립되었으며 자유화의 범위가 확대되어 본격적인 경쟁 환경이 정비되고 있다.

○ 한국전력공사는 2001년 4월 발전부문을 6개의 자회사로 분리운영하고 있으며 전기 판매사업도 한국전력이 직접 관리하고 있다. 또 한전에서는 “KEPCO2015” 중장기 경영계획을 2005년 2월에 발표하였다.

○ 현재 우리나라는 전력 자유화에 대한 계획이 발표되지 않고 있다. 앞으로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전력 자유화를 위한 계획이 필요하며 자유경쟁 체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저자
Y. HAYA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127(2)
잡지명
일본 전기학회지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89~93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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