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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탐색 및 무선통신기술을 이용한 의료진단 시스템

전문가 제언
○ 바이오센서는 1962년 포도당을 측정하기 위해 Leland C. Clark이 투석막(Dialysis Membrane)을 이용하여 글루코스 센서를 개발한 것이 최초다. 최근 BT-IT-NT가 접목된 융합기술의 발달로 U-Healthcare 시스템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이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대를 예고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국민 인식의 변화, 핵심기술의 개발, 의료기관의 투자 및 정부의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

○ 바이오센서를 부착한 모니터링 환자의 진단결과 인증방식에 대한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으로 Telebiometrics의 표준화가 활발히 연구되고 있다.

– Telebiometrics의 표준화는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를 갖는 생체인식 시스템에서 효과적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표준이다.

– 2005년 ITU-T SG17 WP2 Q.8에서 Telebiometrics 표준 제정을 시작하여 현재 Q.8에서 진행 중인 표준과제는 X.tmmf, X.physiol, X.tpp, X.tsm 및 X.tai 등이 있다. 향후 국내에서 바이오인식 장비 개발 시 이러한 국제표준과 부합되는지를 고려해야 할 것이다.

○ 2001~2005년까지 바이오인식 기술의 국내 특허동향은 다음과 같다.

– 지문인식 378건, 얼굴인식 167건, 홍채인식 118건, 정맥인식 19건으로 총 682건을 기록하였다.(내국인 594건, 외국인 88건)

– 세부 기술 분야별 주요 출원인은 다음과 같다.
․ 지문인식 분야: 니트젠 23건, 삼성전자 16건, LG전자/한국전자통신연구원 14건
․ 얼굴인식 분야: 삼성전자 29건, 필립스 13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6건
․ 홍채인식 분야: LG전자 43건, 에버미디어 12건, 세넥스테크놀러지/마쯔시다 7건
저자
FEHER, Kamilo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7
권(호)
WO20070018566
잡지명
PCT 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1~123
분석자
박*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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