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직포시트로 된 광 확산 반사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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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D 디스플레이에서 빛을 산란, 확산시켜 광원의 위치에 무관하게 모니터 전체에 균일한 휘도를 나타나게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과거의 계기판, 컴퓨터모니터 등 소형 기기들은 PET 필름에 굴절률이 큰 수지로 만든 광 확산입자를 코팅한 광 확산필름을 사용하는 정도로도 충분하였다.
○ 대형 TV를 만들기 위해서는 충분한 휘도를 위해 강한 빛을 내는 광원 다수를 설치한 백-리트시스템이 불가피하다. 이를 위해서는 한층 더 빛을 산란, 확산시키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종래의 광 확산필름 한 장을 사용하는 대신 광 확산필름, 광 확산 시트를 동시에 사용함은 물론 반사판도 광을 확산시키는 광 확산반사판을 사용해야 한다.
○ 기존의 광 확산 반사판은 일본 Toray사의 발포 PET 필름인 백색 PET와 미국 W. L. Gore & Associates사의 PTFE 제품이 있다. 백색 PET는 UV에 약하고 고가이며 PTFE 제품은 지나치게 고가이다.
○ 본 발명은 PE 혹은 PP를 플래시 방사로 포아를 가진 부직포로 만들고 결합층도 보이드를 갖게 함과 동시에 TiO2와 같은 광 산란물질을 첨가하는 새로운 제품이다. 즉 포아, 보이드, 광 산란물질 간의 굴절률 차이로 빛을 산란, 확산시킨다.
○ 우리나라는 LCD 생산의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광 확산반사 시트는 국내생산이 없다. 국내에 부직포 생산기술, 광 확산비드 생산기술, LCD 소재 생산기술 등의 기반기술이 있으므로 도전할 만한 과제이다. 광 산란물질로 TiO2 대신에 광 확산 비드를 도입해 보는 것도 특허를 피할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것이다.
○ Dupont사는 오랫동안 폴리에틸렌을 플래시방사 한 부직포를 생산하고 있어서 개발이 가능한 기술이다. 국내회사들은 플래시방사기술은 없다. 전계방사에 의해 나노섬유 부직포를 제조할 수 있다. 이 기술과 기존기술들을 융합시키면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 가능할 수도 있다.
- 저자
- E.I.Dupont de Nemours and Company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42169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60
- 분석자
- 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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