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으로 간격을 가교하는 일: 골 조직공학에서 줄기세포, 생체재료, 임상에 변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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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일수록 산업화, 고령화, 교통, 운동, 레이저 등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골격의 손상 위험은 증가한다. 골 조직은 천부적으로 손상을 당하더라도 재생이 가능하지만 원인에 따라 기계적 혹은 대사적인 제한 때문에 치료가 필요할 때가 있다. 수복이나 재생은 이식이 중요한 치료법으로 임상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자가이식이 가장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이식에 한계가 있고, 동종이식은 기증자로부터 제공된 골 조직을 이용하므로 가공의 편의와 공급을 늘릴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면역과 감염에 문제가 있다. 이종이식은 동물에서 골 조직을 얻는 방법으로 통상적으로 가공 및 혼합하여 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나 질환전파, 면역원, 윤리적인 제한이 따른다. 그 외 인공재료도 공급되고 있지만 친화성이 부족해 재생보다는 수복재로 쓰인다.
○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골 형성을 촉진하는 생체활성 물질, 단백질, 조성물 및 이들을 전달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으며, 뼈의 성장을 촉진하는 재생인자 공급과 세포 또는 연골조직을 지지체를 이용해 체외에서 배양하는 등 다양한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 이 리뷰에서는 골 줄기세포 생물학의 진전과 골격에 관한 조직공학에 생물학적 지식을 가미함으로써 임상에 적용가능성을 향상시키는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골격줄기세포의 순수한 분리와 체외에서 완전하게 증식할 수 있는 프로토콜과 생체를 모방할 수 있는 지지체의 설계를 통해 임상과 줄기세포 사이에 간격을 가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일이 성공하기위해서는 기초부터 임상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 연구자의 동참이 필수로 생각된다.
- 저자
- Jonathan I. Dawson, Richard O.C. Oreff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8
- 권(호)
- 473
- 잡지명
- Archives of Biochemistry and Biophys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24~131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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