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식부시스템의 glyphosate 지속 사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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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는 세계 대지면적의 약 12%에 해당하고 브라질은 남미의 47%를 점유하며, 이 지역 국가도 세계적 추세에 따라 주 농업은 무 경운 식부시스템으로 재배한다. 잡초도 일반 식물체처럼 각종 환경변화나 유해물질에 노출되면 각종 형질전환으로 저항성을 거쳐 내성 종으로 진화하게 마련이다.
○ Glyphosate 처리가 30년 이상 지속되면서 본 제초제 사용을 지속할 수 있는 각종 GRC 개발로 glyphosate 사용은 더욱 증가되었다. 특히 남미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의 농업환경은 지정학적 차이뿐만 아니라 국가 농업정책 방향도 다소 차이가 있으나 glyphosate처리에 따른 내성잡초 발생에 대비하는 다양한 식부시스템 개발이나 작물의 수량증가 및 우수한 품질유지는 동일한 맥락으로 추진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GR 잡초 발생에 관여하는 각종 식부시스템의 인자를 규명하여 보다 효율적인 재배법을 도입하는데 있다. glyphosate 처리에 의한 효율적인 잡초방제와 더불어 내성이나 저항성 유도를 저지하는 것으로 식물멀칭(living mulch)이나 식물체 잔사를 이용한 피복과 윤작 및 간작 등 다양한 식부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 특히 중요한 것은 농약제조사 전문가의 GR 잡초나 잡초특이변화(WS: Weed Specific Shift)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어도 대규모 집약농업에 종사하는 농민은 내성잡초의 식별과 발생에 미치는 영향이 그들의 수입과 직결되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규모 농민은 내성잡초에 대한 인식이나 재배법 전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 국내농업과 같이 재배면적이 소규모인 경우 농민들은 그들만의 재배방식에서 탈피하기가 곤란하다. 특히 제초제 사용에서 잡초내성을 고려한 과학적 및 기술적 처리보다는 경험에 의존하고 있어 망초 등 다양한 종이 HRW로 확인되고 있는 점은 향후 해결되어야 할 사안이다.
- 저자
- Pedro J Christoffoleti, Antonio JB Galli, Saul JP Carvalho, Murilo S Moreira, Marcelo Nicolai, Luiz L Foloni, Bianca AB Martins, Daniela N Ribe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64(4)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22~427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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