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에탄올 생산성 향상
- 전문가 제언
-
○ 이 연구는 아일랜드에서 실시한 연구로서 밀값 톤당 160?를 가정하여 실시되었으나 근래 국제곡물 가격이 나날이 올라가고 또한 석유가격도 폭등하고 있어서 경제성 평가는 다시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 이 연구는 밀을 이용한 에탄올 생산으로서 곡물은 국제적으로 수급과 가격이 불안정하므로 곡물이 아닌 바이오메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지금의 실정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미국에서도 옥수수 생산량의 30%가 에탄올 생산에 사용되어서 곡물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도 에너지 불안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므로 비 곡물을 이용한 재생 에너지 연구는 계속 되어야 하겠다.
○ 유럽연합은 2010년까지 재생에너지로서 1차 에너지 필요량의 12%를 충당하려는 목표를 갖고 추진 중이며, 아일랜드는 2010년에 운송용 에너지의 5.75%를 바이오 연료로 대체하려는 목표를 갖고 본 연구를 수행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곡물을 이용한 바이오 에너지는 비경제적이므로, 볏짚과 같은 농업 부산물, 양조 등의 발효산업 부산물, 축산 부산물, 산림 자원에서 파생되는 불필요한 바이오메스를 이용하는 방법 등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바이오 메스가 풍부한 동남아 지역의 자원을 이용하는 방법도 계속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 바이오 에탄올 생산을 고려할 때에는 발효하고 남은 잔여물질을 이용하여 혐기성 소화를 이용한 바이오 메탄 생산을 같이 하면 경제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저자
- Jerry D. Murphy, Niamh M. Pow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87
- 잡지명
- Fue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99~1806
- 분석자
- 길*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