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바이오연료 상업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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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국가들은 연 6%의 경제성징을 목표로 생산 활동에 필요한 저비용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의 막대한 양을 공급하면서도 에너지원의 개발에서 야기되는 공해문제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대기 중 온실가스로 일어나는 기후변화 위기에 대해서는 기술 및 경제적 낙후로 어떤 전략도 없는 상태이다.
○ 바이오매스로부터 유도되는 연료는 화석연료 대체물질로서 많은 부문에서 동일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가까운 장래에 석유시대가 끝나면 바이오매스연료가 전 세계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에너지 수요와 공급에서 일어나는 갭을 부분적으로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바이오연료는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 국제유가가 최근 125달러를 기록하는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어 바이오연료는 대체에너지로서의 가치를 새삼 확인해주고 있다. 브라질에서 일고 있는 대체에너지 붐은 에탄올에 그치지 않고 콩을 원료로 하는 바이오디젤로 또 한 번 세계의 주목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피치는 최근 발표에서 브라질이 세계 최대 바이오에너지 생산국가가 될 것이라고 논평하였다.
○ 1990년대 우리나라에서 목재바이오매스로 에탄올 생산을 시도하였을 시 유가는 16달러/배럴이었으며, 바이오매스에탄올 실험생산가는 약 60달러/배럴로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지금의 125달러/배럴 유가는 국내에서 목재바이오매스 알코올 기술개발을 재검토하도록 하고 있다. 최근 세계의 바이오알코올 생산기술은 목질 셀룰로오스를 당화하여 알코올을 생산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 이 글에서는 바이오연료의 이용확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으로 타당성을 이해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NEPAD와 AU(Africa Union)는 합리적인 에너지 정책개발에 참여하여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바이오연료 투자를 권장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UNDP와 UNIDO가 스폰서가 되어 추진하고 있는 ARSCP는 상업화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는 단계에 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 저자
- B. Amigum, R. Sigamoney, H. von Blottnitz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12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90~711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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