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티타늄과 그 합금의 연속생산 방법과 장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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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타늄은 지각을 구성하는 원소 중 알루미늄, 철, 마그네슘 다음으로 풍부하게 존재하며 티타늄이 금속원소로 취급하기 시작한 것은 1910년 Hunter가 사염화티타늄을 Na로 환원하여 금속티타늄을 추출하면서부터다.
○ 1940년대에 Kroll씨가 양산공정을 완성하고부터 꿈의 소재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소재로 비약적인 기대가 있었으나 반세기가 지난 현재에도 세계의 티타늄 생산량은 연간 10만 톤에 지나지 않음은 양산체제를 갖춰 제련 원가를 낮추는 새로운 기술개발이 없었기 때문이다.
○ 티타늄은 가볍고 독성이 없으며 내식성이 여타 금속보다 우수하고 고온성과 강도가 높아 우주항공, 수송, 발전, 화학․화공, 해양 수산, 정밀기계 및 의료분야 등 이미 우리 생활주변의 필수소재가 되고 있으나 제련 생산성이 낮아 거래가격이 높아져 특정부분에 밖에 사용되고 있지 못하고 있는 아쉬움이 있다.
○ 이 특허는 배치타입의 정련방법이 아니고 연속적으로 4염]티타늄을 환원제로 Mg과 염화물을 사용하여 환원시키는 방법으로 과거의 기술보다 진보된 기술로 대단히 양산성이 있어 제련원가를 낮출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에서는 티타늄금속과 그 합금이 전혀 제련되고 있지 않아 전 세계 생산량의 4%에 해당하는 4,000톤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티타늄과 그 합금의 수요는 앞으로 점점 증가할 것이고 그 용도가 확실함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도 전기에너지는 국제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국가이므로 정책적으로 새로운 제련공법을 검토할 때는 이 연속제련 공법은 꼭 한번 검토되어야 할 공법으로 추천하고 싶다.
- 저자
- BLUMBERGS, Ervins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8
- 권(호)
- WO20080039047
- 잡지명
- PCT 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4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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