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바이오에탄올 경작지의 토양탄소와 온실가스영향
- 전문가 제언
-
○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환경,가격,품질,자원과 사회적 편익 등의 장점이 많은 바이오연료의 생산과 개발을 세계가 집중하고 있으나, 지속적인발전관점의 전과정평가로 곡물이용을 지향하고, 곡물잔류물 등의 목질세루로스와 폐식용유 및 동물성기름 등의 이용이 바람직하다.
○ 세계가 소비한 2006년 휘발유(약310억 바렐)를 바이오연료로 생산한다면 약4.5억ha(우리나라면적의 2.2배)의 사탕수수농장이 필요하고, 2007년 미국의 콩 값은 사상최대치, 밀 가격은 3년 동안 3배로 상승하였고, 개도국들의 2007년 곡물수입 비용은 전년보다 10%나 증가하는 실정이다.
○ 토양탄소는 토양을 비옥하게하고 온난화를 완화시키지만, 급격한 지구온난화는 오히려 저장된 토양탄소를 1,300만톤C/년 씩 유실시켜, 대기로 5,700만톤CO2/년 씩 방출하여, 토양피폐와 온난화를 가속시킨다.
– 바이오연료 작물인 사탕무와 밀 경작지에서, 약0.7톤C/년.ha씩 유실로 1,300톤CO2/년.ha씩 방출되고, 또 Humus의 균형파괴인지는 불확실하나, N2O가 (CO2환산)약0.2~1tonCO2/년.ha씩 대기로 방출된다고 보고하고 있으나, 아직 이 원인을 밝히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바이오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 중에서 생산유발액과 부가가치유발액이 가장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거의 5~6개월간이나 휴경하는 우리의 농지에 밀,보리,콩 등을 심어 곡물도 생산하고, 짚 등 그 잔류물을 활용하고, 또 풍부한 삼림자원을 잘 활용하면, 목질계 바이오에탄올을 대량생산할 수 있을 것이므로 정책적인 검토가 요망된다.
– 목질이용 바이오에탄올의 핵심인 당화와 발효기술을 개발하고, 품종개량, 토양관리, 수집운반체계 및 세제문제 등을 연구하여 경쟁력 있는 에탄올의 보급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 저자
- L, Reijnders, M.A.J. Huijbregt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15
- 잡지명
-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06~1812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