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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에너지 기술 : CFB

전문가 제언
○ 석탄을 연료로 하는 발전시스템은 지구온난화문제에 대한 걱정 때문에 전부 폐기해야 한다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 덴마크 등의 석탄삭감의 세계적인 조류에 대해서 일본에서는 반대로 석탄 화력발전이 증대되고 있다. 1975년도에는 전발전량의 3.7%였던 석탄 화력발전이 2005년에는 약 21%가 되었다. 고효율의 석탄가스화 복합발전(IGCC: Integrated Gasfication Combined Cycle) 등의 클린석탄기술에 의한 석탄 화력의 환경영향의 개선이 있고, 저렴하고 안정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규전력사업이 석탄 화력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다.

○ 1980년대에 있어서 순환유동층(CFB: Circulating Fluidized Bed)기술은 오늘날의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인 미래의 석탄발전기술과 비슷하다. 그 당시에는 CFB는 보통 보일러에서 미분탄을 연소하도록 하는 것 보다 는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석탄 및 다른 연료의 무진장한 공급과 사용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CFB의 재출현 이래로 미국과 전 세계에서 미분탄(PC)의 실용적이고 유용한 대체물로 착실히 공급되고 있다.

○ 오늘날 재래식 석탄발전소가 환경온난화 문제 등으로 강렬한 반대에 직면함에 따라, CFB가 미국, 중국, 및 다른 나라들의 발전공정에 연료를 공급하고 발전을 위한 석탄과 석탄관련 물질의 사용을 돕고 있다. 그것은 CFB보일러가 낮은 배기물 배출을 하면서 폐탄, 고유황탄 그리고 폐기된 타이어까지도 연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CFB는 발전소의 주요변경 없이 거의 여러 가지 가능한 연료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저자
Steve Blankinship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08
권(호)
112(2)
잡지명
Power Engineering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4~38
분석자
문*형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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