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GR목화생산에서 GR리스크 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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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경에서 제초제 내성진화로 좀처럼 제초효과를 보이지 않는 망초나 성가신 식물체 유전형질도 다양한 용도에 활용될 수 있는 유전자 공학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최근 프로모터 활성을 갖는 핵산이나 핵산을 포함한 형질전환식물 개발에 벼과의 liverseed grass 같은 glyphosate 내성잡초를 활용한 국제특허가 출원되고 있는 것이다.
○ Glyphosate 제초제의 독특한 작용모드와 친환경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되어 널리 사용되고 있다. glyphosate 내성작물(GRC)이 도입된 현 시점에서는 본 제초제의 지속적인 사용방안으로 잡초의 내성발생이나 내성진화를 저지하는 것은 제조사뿐만 아니라 경작인 입장에서도 매우 바람직한 사안이다.
○ 호주의 유전자변형살충제 전략위원회(TIMS: Transgenic and Insecticide Management Strategy Committee)는 관련기관의 협력 하에 경자자와 잡초과학자로 구성된 제초제내성작물기술패널을 발족시켜 GR 목화도입에 따른 glyphosate 사용 시 내성진화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기본골격을 개발하였다.
○ 특히 glyphosate 사용에서 통합잡초관리(IWM: Intergrated Weed Man- agement)를 적절히 활용하면 잡초의 내성유전자 빈도를 저지하거나 감소시킬 수 있다. 농약과 잡초관리 관계자는 물론 GR 목화종자를 취급하는 사람은 인가과정을 이수토록 하여 효율적인 GR 잡초발생을 저지하는 것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 국제적인 흐름에 따라 국내농약 제조사 대부분이 글로벌화 되고 있다. 일부 대기업에서 수행되고 있는 농약원제 합성도 glyphosate에서 알 수 있듯이 약효가 인정되어도 여기에 수반되는 각종내성이나 지속적인 사용방안 등에 항시 대비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Jeff A Werth, Christopher Preston, Ian N Taylor, Graham W Charles, Grant N Roberts, Jeanine Bak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64(4)
- 잡지명
- Pest Management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17~421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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