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의 청정복합재료 합성목질플라스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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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북미 및 유럽 등지에서 목분과 열가소성 플라스틱(주로 폴리올레핀 수지)을 혼합해 압출 혹은 사출함으로써 만들어진 신소재 개념인 WPC(Wood-Plastic Composite)가 중요한 산업, 항공우주, 자동차, 건설 및 포장산업에 많은 관심과 더불어 사용량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 WPC는 특히 자동차 생산업체에 보다 중요하다. 새로운 생산된 자동차에 대한 재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European Guideline 2000/53/EG에 의하면 자동차 무게의 85%는 2005년까지는 재활용된다. 이러한 재활용 백분율은 2015년까지는 95%가 된다. 자동차는 95%의 재활용이 가능한 물질로 구성되어야 하고, 85%는 재사용 또는 기계적인 재회수로 재활용되어야 하고, 10%는 에너지 또는 열 회수로 재활용되어야 한다.
○ 일본,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초기 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시장은 작지만 점차 친환경 제품이라는 측면에서 각광을 받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LG화학을 비롯해 이건환경에서 합성목재 또는 인조 목재로서 제조, 판매하고는 있지만 주요 자동차 생산국인 우리나라로서는 자동차 산업용 WPC 생산과 이의 응용분야확대를 필요로 한다.
- 저자
- Alireza Ash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8
- 권(호)
- 99
- 잡지명
- Bioresource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661~4667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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