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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Atapuerca의 Gran Dolina 발굴현장의 인편 파충류와 양서류에서 보이는 홍적세 초기-중기의 고환경적 변화

전문가 제언
○ Gran Dolina 동굴(Sierra de Atapueraca, Burugos에 위치함)에서의 고고학적이며 고생물학적인 발굴이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대략 백만 년에서 25만 년전 사이의 기록으로 보이는 생물층서학적, ESR, U-series 그리고 고지자기적 기록에 장기간의 문화적, 고생물학적으로 풍부한 연계층(sequence) 시대구분이 1976년 이래로 발굴되고 있다.

○ 살아남은 Hominin이 1994년 Gran Dolina의 6번째 층에서 발굴되어 고 지자기 및 미세 동물군들의 증거에 근거하여 78만년이 더 된 것으로 시대적 구분이 나타나고 있으며 유럽 내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이 발견의 중요성이 들어나면서 이 hominin이 번성하였던 곳의 경관을 재구성하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 Gran Dolina Sond대 South(TDS) 작은 척추동물 잔류물들의 천국으로 들어났는데 4만여 뼛조각이 양서류와 인편동물의 속성을 나타내고 있다. TDS의 동물상은 적어도 22 가지의 종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오늘날 스페인에서 볼 수 있는 다양성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여겨지고 있다.

○ 이들의 연구 결과로 얻은 결론은 Atapuerca 동굴의 주위는 개방된 서식지였으며 습한 곳으로 한랭 기간의 환경은 약간 더 습하고 수목이 욱어진 반면 온난 기간 동안에는 개방된 건식의 미세서식지의 역할로 바뀌었을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연구결과는 작은 포유류, 수분(受粉) 분석, 지형학적 특징 등의 연구와 비교되어 Atapuerca의 홍적세 초기와 중기 경계선 근처의 기간 중에 일어난 고(古)기후학적, 고(古)환경적 변화에 대한 시나리오와 이 곳 Sierra de Atapuerca에 살았던 hominin에 대한 시나리오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 여기서 hominin은 사람 속(屬)과 침판지 속을 묶은 족에 해당하는 것으로 여기에 나오는 hominin는 침팬지인 것으로 보인다.
저자
Hugues-Alexandre Blain, Salvador Bailon, Gloria Cuenca-Besco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8
권(호)
261
잡지명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77~192
분석자
김*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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